전남 진도군보건소가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영양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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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진도군보건소가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영양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진도군보건소 제공] |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7개소의 어린이와 청소년 13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와 다양한 채소를 이용해한'토마토 냉파스타'를 만들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는 채소의 효능을 배우고, 채소에 대한 편견이 있는 학생이 직접 손질한 뒤 음식을 만들면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진도군보건소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양교육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평생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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