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삼성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식을 23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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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식.[삼성전자 제공] |
대전센터 운영은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에서 맡는다. 올해 10월에는 충북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전국 센터에 입주한 청년을 포함해 자립준비, 자립체험 등 지원을 받은 청소년은 지난해까지 누적 2만7065명에 달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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