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화재 사고 등 배터리의 안전성 및 품질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 청주 오창에 전기차 배터리 화재안전성평가시설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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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테크노폴리스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이 사업은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포함 총 사업비 475.2억 원이 투입돼 이차전지 특화단지인 오창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에 연 면적 4300㎡ 규모로 건립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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