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내 스포츠 체험 시설을 이용하던 50대 여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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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필드 안성 전경. [신세계 프라퍼티 제공] |
이 여성은 스타필드 안성 3층에 있는 스포츠 체험시설 '스몹'의 번지점프 기구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8m 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CPR(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안전장비를 착용했지만, 일부 장비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카라비너(구조용 고리) 결착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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