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테마 '주거'…남양주서 '공공주택·도시정비' 주제로 여러분 만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나답게 사는 집', '나답게 사는 도시'로 정부의 부동산 공급 정책을 경기도가 가장 굳건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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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오후 경기융합타운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2' 출정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달달버스'가 내일부터 새롭게 다시 달린다. 이번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도민 곁으로 달려간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달달버스 시즌 2의 키워드는 '집중, 속도, 체감'이다. 집중적으로, 속도감 있게, 체감할 만한 변화를 만들겠다는 다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지사는"첫 번째 테마는 '주거'이다.남양주에서 '공공주택'과 '도시정비'를 주제로 도민 여러분과 만난다"고 전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의회 열린문 앞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2' 출정식을 갖고 "이제 내일부터 달달버스 시즌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민생경제 현장투어2에 들어간다.
달달버스 현장투어2는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장 접수 민원과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관리를 추진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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