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21일, 장성군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를 기록하며 개최지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사진은 제64회 전남체전 탁구 시합 [장성군 제공] |
| ▲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21일, 장성군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를 기록하며 개최지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사진은 제64회 전남체전 배드민턴 시합 [장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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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 단체장인 김한종(오른쪽) 장성군수가 명창환(가운데)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다음 개최지인 구례군의 수장인 김순오 구례군수에게 대회기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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