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가 개설 이래 301명의 공직자를 배출해 '소방공무원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
| ▲충남도립대 소방안전관리학과 학생들.[도립대 제공] |
정규 교과에 소방체력 훈련을 도입해 근력·지구력 등 체계적 트레이닝을 제공, 공무원 체력시험에서 높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한 졸업생은 "필기와 체력, 면접까지 모든 과정을 학과 안에서 준비할 수 있어 자신감을 얻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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