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참석한 박원순-손학규-조현배

문재원 / 2019-09-23 18:14:45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오는 29일(일)까지 서울시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려


박원순 서울시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들의 삶과 애환, 생활과 문화를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학교 교수)이 사진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이미지텔링 전시이다. 왼쪽부터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손학규 대표.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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