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024 올해의 책’ 최종 선정을 위해 군민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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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읽는 영암 ‘2024 올해의 책' 군민 선호도 조사 [영암군 제공] |
영암도서관은 지난 9월 ‘책과 함께하는 인문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의 책 선정 사업을 시작했다.
영암군민에게 후보도서를 추천받아 이번 선호도조사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어린이·청소년·문학·비문학 분야 각 1권씩을 '올해의 책'으로 결정한다.
선호도조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으로는 영암·삼호·학산 도서관에 방문해 설문지를 작성한 다음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은 각 도서관 배너의 QR코드에 접속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2024 올해의 책 군민 선호도조사’란에서 링크를 클릭하거나, 공공앱 ‘영암e랑’ 설문조사 탭으로 참여 가능하다.
영암도서관은 "선호도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최종 선정된 책은 도서관 자료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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