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청주대정류소, 청주북부터미널(오창 경유), 서울센트럴시티를 오가는 시외버스 차량의 운행횟수가 늘어나고 예매 방식도 자율좌석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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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북부정류장. [KPI뉴스 자료사진] |
버스업계는 그동안 청주대 정류소 이용객은 운전석 기준으로 앞쪽 좌석 18석을, 청주북부터미널(오창) 이용객에게는 뒤쪽 좌석 10석을 배정해 지정좌석제 방식으로 운영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향후에도 터미널사업자, 운송사업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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