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강인의 땀, 마을의 웃음…광양제철소, 가족과 봉사 훈훈

강성명 기자 / 2025-09-08 17:42:23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30여 명이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광양시 망덕리 외망마을에서 환경정화와 마을 입간판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해안가와 도로변 등 관광객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광양제철소 제공]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30여 명과 자녀가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광양시 망덕리 외망마을에서 환경정화와 마을 입간판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해안가와 도로변 등 관광객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광양제철소 제공]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30여 명이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광양시 망덕리 외망마을에서 환경정화와 마을 입간판 교체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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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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