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필모톡' 손님은 '범죄도시4' 최종 빌런 김무열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4-04-08 17:50:02
출연작들 돌아보며 관객과 소통
영화 사랑한다면 누구나 참여
수어 통역과 영상 자막 함께 제공

SK브로드밴드(대표 박진효)가 관객과 배우가 만나는 '필모톡' 손님으로 배우 김무열을 초대한다고 8일 밝혔다.

 

필모톡 11번째 주인공인 김무열은 '은교', '기억의 밤', '악인전', '나쁜녀석들:악의 도시', '대외비', '범죄도시4'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영화목록)를 만들어 왔다. 이번에는 영화 '범죄도시4'에서 최종 빌런역을 맡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SK브로드밴드가 필모톡 11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김무열을 초대한다. 사진은 '필모톡: 김무열' 홍보 이미지 [SK브로드밴드 제공]

 

'필모톡: 김무열'은 오는 26일 SK텔레콤의 ICT 복합 문화공간인 서울 홍대 T팩토리(T Factory)에서 진행한다.

 

김무열은 행사에서 필모그래피 내 주요 장면들을 돌아보며 평소 영화에 대해 가졌던 생각, 숨겨진 에피소드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류준열을 시작으로 '필모그래피 과몰입 토크'라는 컨셉으로 배우와 관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필모톡' 행사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류준열과 한지민, 김남길, 조우진, 한효주, 류승룡, 정우성, 이제훈, 이동휘, 한예리가 필모톡 연사로 초대됐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고 수어 통역과 영상 자막이 제공된다. 오는 18일까지 B tv 홈과 모바일 B tv 이벤트 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계정(@conssert_btv), T팩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 '필모톡'이 누구나 장벽없이 누릴 수 있는 따뜻한 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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