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자원봉사사자 2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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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수상자들이 시상식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해시 제공] |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주최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서 단체 부문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개인 부문에 정철호(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이순재(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씨가 지역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주수 시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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