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션'이 20일 전남 고흥군을 방문해 감동있는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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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지누션 멤버 '션'이 20일 전남 고흥군을 방문해 감동있는 강연을 펼치고 있다. [고흥군 제공] |
션은 군민과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4회 고흥행복강좌 강사로 가수 '션'이 초청돼 '오늘은 선물이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자기 삶 속 경험과 신념을 바탕으로 '매일'을 선물로 받아들이는 태도의 중요성과 이를 통해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수 션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 나눔 실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가수다.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나눔과 감사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귀감이 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행복강좌는 참석자들이 감동받고 힘을 얻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고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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