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밀양지점·81연합회, 설 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

손임규 기자 / 2026-02-05 15:37:49

설 명절을 앞두고 경남 밀양시에 기업과 단체들의 성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 배여울 경남은행 지점장이 4일 시청을 찾아 안병구 시장에 복(福)꾸러미를 기탁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배여울)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68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복(福)꾸러미 150박스를 기탁했다. 복꾸러미는 라면·떡국떡 등 간편식으로 구성돼 있다.

 

같은 날 밀양시81연합회(회장 임태수)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81연합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40박스와 쌀(10㎏) 50포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 배분돼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 4일 81연합회 임태수 회장 등이 안병구 시장에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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