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와 제휴해 '신한카드 하루'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숙박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다음 달 31일까지 신한카드 하루로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2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호시노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3명에게는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 3명에게는 '카이 이토' 숙박권을 증정한다. 숙박권은 2인 1실 기준에 조·석식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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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하루' 플레이트 이미지. [신한카드 제공] |
또 동일 기간 신한카드 하루로 두 리조트를 예약할 경우, 호시노야 다케토미지마는 정가 대비 45%, 카이 이토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본 여행객을 위한 캐시백 행사도 이어진다. 내년 6월 30일까지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서 합산 3만 엔 이상 결제 시 회차별로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현재 진행 중인 2회차(10월 1일~12월 31일)는 최대 1만 엔, 이후 3·4회차는 최대 5000엔까지 받을 수 있으며 회차별 중복 적용된다.
특정 가맹점 이용 시 추가 캐시백도 제공한다. 회차별 지정 매장에서 3000엔 이상 결제하면 20%를 최대 2만 원까지 돌려준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전 회차 공통이며, 2회차는 유니클로·GU, 3회차는 스타벅스 재팬, 4회차는 아마존 재팬이 대상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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