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5일 본사 대강당에서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하반기 ESG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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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 [부산항만공사 제공] |
이날 간담회를 통해 BPA는 건설·용역·물품 공급 등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들에 우선구매제도, 상생결제 등 전자대금 지급 시스템을 이용한 ESG 기반 계약제도를 소개하며 상생협력을 도모했다.
또한 협력업체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업무 개선사항을 도출해 나갈 방침이다.
진규호 BPA 경영본부장은 “협력업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공기관의 필수적인 가치인 상생협력, 안전, 청렴의 문화가 부산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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