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더불어민주당·광양3) 전남도의회 의장이 소상공인 지원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자랑스런 우리 도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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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왼쪽) 전남도의회 의장이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으로 부터 '제1회 자랑스런 우리 도의원상'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 제공] |
전남상인연합회는 김 의장이 평소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관심을 기울이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해 '제4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을 맞아 상을 주게 됐다.
김 의장은 '전라남도 지역상권 상생,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신용보증료 이차보전 지원 확대, 착한 선결제 활성화,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등 민생경제 지원에 힘써왔다.
김태균 의장은 "전남상인연합회로부터 도의원 최초로 이런 귀한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고충을 이해하고, 적극 지원해달라는 의미로 여기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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