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3일 남해군에서 열린 제11회 경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 행사에서 생태농업육성 우수시군 평가 부문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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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열린 경남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시상식 행사 모습 [창녕군 제공] |
이번 평가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과 친환경농업육성 교육 실적 등 12개의 평가항목 점수를 합산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창녕군은 유기 48ha와 무농약 198ha의 친환경 인증 면적에다 친환경농업 생산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 특히 도 전략 품목 육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녕군 관계자는 "제초와 병해충 관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환경을 실천한 친환경 농업인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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