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발사 소개도…포토존·전시존·체험존 구성
순천만국가정원 스페이스 브릿지에서 '누리호와 함께하는 1일 우주여행'란 주제로 25일 우주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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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1월 초등학생들이 미래체험회에서 로켓조형물을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6차 발사와 순천시 우주산업을 소개하는 자리다.
주요행사는 포토존, 전시존, 체험존으로 구성돼 있다. 포토존에서는 우주인과 달 조형물을 전시하여 체험객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I 우주아트‧우주연대기 전시존에서는 순천시의 우주산업을 소개한다.
부대행사로는 △누리호에 담아 보내는 우주 타임캡슐 이벤트 △누리호 발사 영상 상영 △우주공간 무드등 △누리호 기념품 제공 등이 준비돼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행사로 순천시민을 비롯해 각지에서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미래 우주산업을 이끌어갈 순천시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정원도시를 넘어 우주경제도시로 도약중인 우리시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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