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는 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4 제11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평가에서 김치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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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종가가 '2024 제11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김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상 제공] |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는 소비자가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안심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다. 지난 2014년부터 조사·발표가 이뤄졌다.
올해는 전국 소비자 3000명을 대상으로 제품 품질, 사후 서비스, 디자인, 추천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60개 산업 부문에서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대상 종가는 지금까지 이 조사에서 총 10차례 1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1000점 만점에 839점을 얻었다. 김치 부문 소비재 평균 점수인 689점보다 150점 높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종가 김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를 바탕으로 종가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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