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11개 읍면 전체를 대상으로 2024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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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군 제공] |
3일 장성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읍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올해 군정운영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과 소통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담당 부서별로 중요도, 시행 가능성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일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5일 남‧진원면을 시작으로 12일 북하면을 끝으로 대화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새해에도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섬김의 군정'을 펼칠 것"이라며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형성하고, 화합의 2024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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