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환아가정에 1억 원 상당 선물 전달

하유진 기자 / 2025-09-24 17:37:40

한국투자증권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와 가족에게 1억 원 규모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 지난 23일 제프리 존스 RMHC 코리아 회장(왼쪽)과 오석진 한국투자증권 홍보실장(오른쪽)이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꿈·희망 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제작한 쿠키·그래놀라·건강식품 등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코리아를 통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RMHC 양산하우스' 이용 환아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의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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