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29일)을 꼭 일주일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북부동 자원봉사자들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무릎을 맞대고 송편을 빚고 있다.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 가수의 공연까지 곁들여 흥겨운 잔치 분위기를 연출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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