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전남 강진군 부군수가 '2025년 국·도비 확보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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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철 전남 강진군 부군수가 지난달 28일 '2025년 국·도비 확보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이번 보고회는 '국·도비 3000억 원 확보'라는 목표 아래 각 부서의 공모사업 준비 상황과 응모 가능성 등을 집중 들여다봤다.
강진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체계적인 공모 대응을 위해 단순 보고보다 실무 중심의 점검으로 진행됐다.
이로 인해 전남도 공모사업 응모 현황 보고와 사업 추진 가능성 분석, 부서별 추진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강진군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부서별 사업 우선순위를 조정,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 중심으로 집중 대응하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을 수립해 국도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병철 강진군 부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단순히 외부 재정지원 확보를 넘어, 강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부터 하나씩 성과를 쌓아가겠다"며 "앞으로도 '기획에서 성과까지' 전 주기적 국·도비 확보 전략을 수립·운영함으로써 국·도비 확보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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