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는 18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 밀양지점, 농협은행 밀양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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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모습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제공] |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원활한 신용보증 지원과 신속한 대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는 신용보증제도 이용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교육자를 모집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신용보증, 경영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 등 소상공인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농협은행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단의 신용보증서 대출지원 등을 신속하게 처리키로 했다.
신영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1만40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원활한 보증지원과 신속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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