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항면 농촌지도자회 이웃돕기 100만원 기탁
경남 함안군 칠북면·칠서면은 가연산단 입주기업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가 지난 29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각각 300만 원 상당의 함안사랑상품권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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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가 이미애 칠북면장에 함안사랑상품권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진성규 대표는 "기업체 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칠서면이 고향인 진 대표가 운영하는 ㈜경성엠티는 철도 차량 부품과 관련 장치물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창원시 의창구에 본사를 두고 칠북면 가연리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 가야읍 미숙아 세쌍둥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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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이 조근제 군수에 가야읍 미숙아 세쌍둥이 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영희)는 가야읍에서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를 돕기 위해, 지난 29일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영희 협의회 회장은 "초극소 미숙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항면 농촌지도자회,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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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항면 농촌지도자회 임원들이 조근제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 여항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조방제)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 지난 29일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조방제 회장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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