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원도심을 활동 거점으로 미술 작업과 프로젝트 기획을 해온 이돈순 작가의 전시가 오는 31일까지 성남 태평동 2110번지 빈집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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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돈순의 거주하는 사물들-벼려진 각목에.[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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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돈순의 플라스틱 도시-나무패널에 버려진 방범창살과 플라스틱 병뚜껑을 성형한 못.[ 작가 제공] |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없이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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