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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최용선 전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미래 세대를 위한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최 전 행정관은 2018년 8월 전남지사·광주시장·무안군수가 합의했던 그 정신으로 돌아가 25년 KTX 무안공항 개통에 맞춰 내년 상반기 안에 무안공항 국내선 이전 시점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성명 기자]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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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최용선 전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미래 세대를 위한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최 전 행정관은 2018년 8월 전남지사·광주시장·무안군수가 합의했던 그 정신으로 돌아가 25년 KTX 무안공항 개통에 맞춰 내년 상반기 안에 무안공항 국내선 이전 시점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성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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