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가 1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최종 지정·고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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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클러스터 조정 부지.[충남도 제공] |
또 13개 시군 스마트팜을 연계해 공공성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충남 10대 전략 품목을 선정해 스마트팜을 통한 그린바이오 원료 공급 체계를 마련한다.
또 카이스트(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를 거점기관으로 삼아 기업-연구기관-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그린바이오 전문 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번 육성지구 지정을 통해 하나의 집적단지 내에서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전주기 과정 통합 체계를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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