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청렴 군민 명예감사관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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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진 무안군 기획예산실장과 청렴 군민 명예감사관 12명이 감사관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
이번 회의는 지난달 4일, '청렴 군민 명예감사관' 제도를 신규 도입한 뒤 주민 12명이 함께한 회의로 감사관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또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소통하며, 군정에 대한 감시와 참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광진 기획예산실장은 "군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해서는, 명예감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정 운영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앞으로 '청렴 군민 명예감사관'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감사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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