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8일부터 19일까지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 ▲ 밀양시청 전경 [밀양시 제공] |
신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이 중 20명은 저소득층, 국가보훈 대상자, 장애인 등 특별선발 인원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다. 단, 2025년 하계 아르바이트 참여자와 고등학생은 제외된다.
참여자 선발은 23일에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교통편 등을 고려해 희망 근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30일간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등 총 52개 소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효진상운 윤상돈 대표, 부북면 적십자봉사회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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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돈 효진상운 대표가 부북면 적십자봉사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효진상운 윤상돈 대표는 5일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과 부북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윤자)의 활성화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효진상운은 부산시에 소재한 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물류 운송업체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윤상돈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부북면 적십자봉사회와 협력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북면 후사포리에 살고 있는 윤상돈 대표는 1920년생인 모친을 극진히 봉양한 효자로 소문나면서, 최근 밀양시로부터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받은 바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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