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위원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복지시설 19개소를 위문했다고 20일 밝혔다.
![]() |
| ▲ 곽준길 행정개발본부장이 여수시 장애인 복지시설 ‘가나헌’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
이번 위문은 여수, 순천, 광양, 하동에 있는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으로, 조합위원을 비롯해 본부장 등 직원이 참여해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 위로했다.
광양시 장애인시설인 ‘햇살’, 순천시 사회복귀시설 ‘사랑샘’과 여수시 장애인 복지시설 ‘가나헌’등을 위문한 곽준길 행정개발본부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광양경제청은 해마다 추석과 설 명절에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오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