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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건설기계 산업 전시회에 참여한 굴착기용 어태치먼트(attachments) 제조기업 틸트프로가 신제품 및 업그레이드 제품을 공개 하고 있다. [사진=틸트프로 제공] |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건설기계 산업 전시회에 참여한 굴착기용 어태치먼트(attachments) 제조기업 틸트프로가 신제품 및 업그레이드 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틸트프로는 이번 전시회에서 굴착기를 활용한 건설, 토목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굴착기용 '회전링크(ROTATING COUPLER)'와 '틸트로테이터(TILTROTATOR)' 등을 선보였다.
특히, 틸트프로가 단독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센터링 지지형 구조의 미니 회전링크 R6(2.5~3.6톤)와 회전링크 R8(7~9.9톤)을 공개했다. 틸트프로의 회전링크 제품은 판매 이래 유격발생률을 0.5% 미만으로 낮춰 고객의 가장 큰 고민거리를 해결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으로는 틸트로테이터 TXR20이 있다. 회전링크와 틸트액츄에이터를 결합한 틸트로테이터 제품으로 돌출부가 없는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건설 현장에서 작업할 때 회전과 틸팅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여 100% 효율성을 끌어낼 수 있는 제품이라고 틸트프로는 밝혔다.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4, 5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20개국에서 273개사가 참여해 각종 건설용 기계와 장비를 한 눈에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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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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