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20일 밀양신도시엔지니어랑(대표 김재열)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 김재열(오른쪽 두번째) 밀양신도시엔지니어링 대표가 허동식 시장 권한대행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
이번 성금은 희망2024나눔캠페인으로 전달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 위문금, 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열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말했다.
허동식 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기탁자의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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