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15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올 한 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애 힘써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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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2025년 지역문화예술 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
시는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생활문화 활성화와 전통·전문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표창 대상자는 용인문화재단과 문화원, 예총, 민예총, 생활문화예술협회, 향교·서원, 박물관·미술관, 각종 문화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받았으며, 공연과 전시, 예술교육, 문화유산 보존 등에서 활동을 이어온 개인과 단체 관계자 47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용인 문화예술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힘은 문화예술에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용인시도 더 좋은 정책과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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