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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현장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이상훈 선임기자] |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현장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번 기자회견은 차별이 만연한 비정규직 노동 현장을 변화시키겠다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공공운수노조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차별철폐,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 단체교섭권 보장, 충분한 수준의 실질임금 인상, 특고.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인정 등을 요구하며 6월 비정규직 공동파업-공동투쟁을 조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장의 실태와 요구 발언이 있었다.
라이더유니온지부 구교현 지부장은 "플랫폼노동자는 법정근로자와 똑같이 일하고 있음에도 4대보험에서 차별받고 있고, 최저임금, 산업안전에서도 차별받고 있다. 플랫폼노동을 방치했던 윤석열시대를 넘어 우리의 생명과 생존을 지킬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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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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