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바이오 국제컨퍼런스 개최…첨단재생의료 주제로 토론

박상준 / 2025-10-20 16:23:15
22~24일 청주 오스코…세계적인 바이오 전문가 참여

한국, 미국, 일본 등 15개국 전문가가 참여해 첨단재생의료와 건강노화를 주제로 토론하는 오송 바이오 2025 국제컨퍼런스가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


▲ 오송 바이오 2025 홍보물. [충북도 제공]

 

개회식에는 KAIST, 서울대병원, 국립보건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산학융합원, 美 FDA·Mayo Clinic·랩센트럴, 일본 국립식품위생연구소 관계자와 이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재미한인제약인협회 회장단이 참석한다.


이날 개회식은 토크콘서트 세리머니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토크콘서트는 주요 내빈의 인사말을 대신해 이광형 KAIST 총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주앙 파소스 마요 클리닉 노화센터 부소장, 서정혜 SB SV 헬스 인베스토어스 등 세계적인 바이오 전문가가 참여해 컨퍼런스의 의미를 쉽고 재밌게 전달할 예정이다.


세레머니로 노화 관련 선언도 한다. 초고령 시대를 맞아 노화는 더 이상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 질병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노화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오송을 세계적인 건강노화와 의료관광, 뷰티산업의 도시로 견인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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