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지난 25일 재부산함안향우회(회장 이기용) 회원 5명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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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부산함안향우회 회원들이 조근제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이날 기부에는 △이기용 회장(500만 원) △김윤환 고문·자문회장(200만 원) △이순도 부회장(100만 원) △안광원 선임부회장(100만 원) △홍상근 사무처장(100만 원) 등 5명이 참여했다.
향우회 관계자는 "멀리 부산에 있어도 늘 고향 함안을 생각하며, 후배 세대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로 향우회원들의 마음을 모아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안전기술 양정수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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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수 경남안전기술 대표가 조근제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은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양정수 경남안전기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정수 대표는 과거 함안군청에서 근무했던 공무원으로, 현재 경남안전기술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기부금을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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