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충남대학교-공주대학교(통합형),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지역 3개 대학이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 30' 예비지정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 |
| ▲한남대 'K-스타트업 밸리 홍보물.[충남도 제공] |
한밭대는 인공지능 기반 유지보수 정비(AX-MRO) 및 국방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산업의 대전환을 선도할 인재양성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지정 대학들은 오는 8월까지 지자체, 산업체 등과 협업해 실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토대로 본지정 심사를 받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