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가락국수·떡볶이·짜장면 등 꿈돌이 밀키트 3종을 내달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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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돌이 밀키트 3종 이미지 .[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10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밀팡과 함께 꿈돌이 밀키트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께 선보이는 떡볶이와 짜장면은 남녀노소 호불호가 적은 '전국민 인기 메뉴'로 일상 식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조리 편의성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
밀팡은 대전 동구에 기반을 둔 밀키트 유통전문판매원으로 부대표는 탤런트 김승수다. 김승수는 대전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모델 확산에 힘을 보탠다.
시와 꿈씨패밀리, 밀팡은 제품 기획–브랜딩–유통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한 라인업 확장과 관광 연계 프로모션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꿈돌이 밀키트' 3종은 12월 중 대전 신세계 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및 밀팡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 판매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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