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서울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한국감사인대회'에 참가, 자체감사 역량을 인정받아 내부감사 부문 '기관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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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식(오른쪽) UPA감사가 내부감사혁신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기관대상'은 자체감사 활동이 우수하고 기관장 주도하에 적극적으로 내부통제 활동을 추진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울산항만공사는 리스크 기반의 예방적 감사활동 수행과 적극적인 내부통제 체계 구축 노력을 높이 인정받았다.
더불어, 이수식 울산항만공사 감사는 개인부문에서 2023년 6월 취임 이후 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부감사혁신상을, 지난달 6일 치뤄진 내부감사 경진대회의 기관 장려상을 함께 수상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분을 석권한 데 이어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도 3관왕을 달성하며 우수한 감사 역량을 입증했다.
이수식 감사는 "이번 수상은 공사 전 임직원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하여 힘쓴 결과"라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예방 감사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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