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80여 명의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17~18일 1박 2일 동안 전남 고흥에 있는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우주항공과학체험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 |
| ▲ 전남 고흥에 있는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우주항공과학 체험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제공] |
우주항공에 대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의 참가자들은 천문대에서 천체를 관찰하고 우주 유영 모의 장비에 탑승해 우주 탐사 현장을 체험했다.
또 행성 탐사 착륙선 만들기, 폼 로켓 발사하기, 종이비행기 실험 등 다양한 체험으로 항공‧우주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
이중화 경남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우주 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과 우주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항공·우주 산업과 관련된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