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의 반둥시에 추진 중인 버스고속환승시스템'BRT(Bus Rapid Trasit)'노선상 전기버스 충전소 구축을 본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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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KPI뉴스 자료사진] |
충남창경센터는 반둥시에서 인도네시아 교통부와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용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반둥시 전기버스 충전소 구축은 중소벤처기업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창경센터가 맡고 대한민국 정부는 2027년까지 총 110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충남창경센터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인도네시아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양국 간 스타트업 및 기술 교류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과 친환경 교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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