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7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스탁의 자체 평가모델을 통해 국내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 |
| ▲ 미래에셋증권 CI. [미래에셋증권 제공] |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순위가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하며 금융투자업계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결과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11개 지역에 진출해 국내외 고객자산 약 600조 원을 운용하고 있다. 특히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시가총액과 자기자본 모두 10조 원을 넘기는 '10-10클럽'에 진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 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