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이사회 의결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키로 결정했다. 금호그룹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조건으로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전량(33.5%) 등을 담보로 제공하며 유동성 5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은 15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사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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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이사회 의결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키로 결정했다. 금호그룹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조건으로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전량(33.5%) 등을 담보로 제공하며 유동성 5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은 15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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