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이 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20명 선발에 631명이 지원해 31.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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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교육청 청사 [경남도교육청 제공] |
공립 유치원을 포함해 2024학년도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시험에는 총 223명 선발에 1103명이 지원해 평균 4.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 20명 선발에 631명(31.5 대 1) △초등학교 교사 164명 선발에 331명(2.0 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7명 선발에 43명(6.1 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 14명 선발에 94명(6.7 대 1)이 지원했다.
장애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 2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초등학교 교사는 14명 선발에 1명,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 1명 선발에 1명, 초등 특수학교 교사 1명 선발에 2명이 지원해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사립학교 법인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 2개 법인 2명 선발에 2명(1.0 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 1개 법인 1명 선발에 4명(4.0 대 1)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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