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양주시 광적면 소재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24~26일 '드론봇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350여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리는 '민·관·군 드론 날리기`와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를 시연한다. 또 경계용 드론, 드론 수색정찰, 폭탄투하 드론, 드론 레이싱, 드론 배틀이 진행된다.
![]() |
| ▲드론봇 페스티벌 포스터 [지상작전사령부 제공] |
전차·자주포·장갑차·천무·워리어플랫폼 등 첨단 전투장비와 무기·물자 전시, 장갑차와 헬기 탑승 체험도 할 수 있다.
민간업체의 최신 드론 및 로봇 관련 부스 운영, 육군항공 축하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특전사 고공강하, 군악·의장대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