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광화문에 '비즈니스 센터'…임직원 소통·휴식 지원

하유진 기자 / 2024-04-17 16:11:39

삼표그룹은 최근 본사가 위치한 광화문 인근에 임직원들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 삼표그룹이 임직원들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 [삼표그룹 제공]

 

비즈니스 센터는 30석 규모의 대형 교육장(러닝센터)을 포함해 총 4개의 회의룸으로 구성했다. 삼표그룹은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그룹 및 계열사(사업장) 교육, 회의, 면접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내외 교육 및 회의가 진행될 대형 교육장은 빔프로젝터, 마이크 등 강의 장비가 구비돼 있다. 또 이동식 모니터까지 갖춰 효율성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즈니스 센터 로비에는 임직원들의 휴식 공간인 라운지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커피 머신기를 비롯해 음료 자판기도 설치했다. 또 업무나 회의에 필요한 스캔 및 프린트가 가능한 복합기도 갖췄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비즈니스 센터가 삼표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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