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이 지난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 김한종 장성군수와 심우정 부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사)의회정책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장성군은 '누리 소통 매체(소셜 미디어) 운영 현황, 소통 효과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성군은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를 맡은 유튜버 '감스트'가 출연한 영상으로 황룡강, 백양사, 축령산, 필암서원 등 장성 대표 관광지를 소개해 대중 흥미를 유발하며 조회수 23만을 기록했다.
장성군의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성장이와 장성이를 활용한 카드뉴스와 군정 소식, 관광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게 담아낸 '쇼츠'도 호응을 얻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널리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성장장성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